6월 24일
시위 20일째, '경찰 불출석' 모스 탄 교수 기습 기자회견
오전 경찰 조사는 언론 노출 등을 이유로 불출석했던 모스 탄 미국 리버티대 교수가, 당일 저녁 8시경 올림픽공원 시위 현장을 찾아 기습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. 탄 교수는 대통령 탄핵과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한편, 경찰 조사에는 향후 응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.
- 오전 서울경찰청 피의자 소환 조사 불출석 (6월 30일까지 출국 정지 상태)
- 저녁 8시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 기습 기자회견 진행
- "대통령 사임·탄핵", "미국 개입 가능성", "2020년 미 대선 한국 원격 조작" 등 주장
- "출두 과정에서 경찰이 약속한 편의 안 지켜…조사 받을 의사는 있다" 심경 표명